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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에어드랍 예정 Dapp HorusPay 소개

category EOS 2018.05.23 02:21

EOS의 1년이라는 길고 긴 ICO가 끝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6월이 되면 ICO가 종료되고, 제네시스 스냅샷이 이루어지며 메인넷이 런칭될 것입니다.

가장 주목받는 3세대 플랫폼 답게 이미 수많은 개발자들이 이오스 기반의 Dapp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들 중 몇몇은 EOS 홀더들을 대상으로 에어드랍을 준비하고 있기도 하죠. 특히, 6월에 있을 EOS 제네시스 스냅샷을 기반으로 에어드랍 예정에 있는 Dapp들이 많습니다. 

[EOS 이오스 에어드랍 일정 정리 : http://www.leafcats.com/272 ]


그 중, 목적과 비전이 명확하고 현실성 있는 Dapp인 HorusPay를 소개하려 합니다.





HorusPay 소개


호루스페이는 Payroll 서비스를 블록체인화 하려는 프로젝드입니다. 즉, 탈중화된 급여 Portal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국에서는 익숙하지 않지만, 미국, 일본등에서는 80%가까이 되는 기업들이 직원 급여관리를 페이롤 서비스 업체에게 아웃소싱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미들맨 벤더들이 과한 수수료를 떼거나, 납세 등의 과정에서 편법을 써서 횡령하는 문제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HorusPay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급여 정보(wages, salaries, 보너스 등)을 투명하게 처리하고, 수수료를 대폭 절감할 수 있게끔 하는 솔루션입니다.

거기에 더해 글로벌 payroll 정보에 대한 표준을 확인할 수 있고, 기존 페이롤 벤더들의 손쉬운 이전을 도울 수도 있습니다.

투명한 급여 서비스와 내 급여를 업계 표준과 얼마든지 비교가 가능하며, 향후 암호화폐로 급여를 지급하는 시스템도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HorusPay는 다양한 글로벌 Payroll 기업에서의 경력과 자격증을 갖춘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과 EOS.IO 개발에 대한 지식을 갖춘 개발자가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HorusPay 토큰은 HorusPay 서비스를 사용하는 업체들이 직원수에 비례하여 소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급여 부분에 있어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초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업계 표준이 된다면 HorusPay 토큰의 가치는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접촉중에 있는 글로벌 Payroll 업체들이 존재하며, 토큰의 거래소 상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Air-drop 정보


HorusPay는 6월 2일 진행될 EOS 제네시스 스냅샷을 기준으로 EOS홀더들에게 1:1 에어드랍을 진행합니다.

즉, 6월 2일 1000개의 EOS 토큰을 보유한 홀더는 1000개의 호루스페이 토큰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에어드랍은 EOS 메인넷이 런칭하고 난 후 6월 30일 EOS지갑으로 입금 될 예정입니다.



ICO 정보


HorusPay는 별도의 ICO가 없습니다. 프로젝트 자금은 개발진 자체 자금으로 마련했으며, EOS 체인 대역폭 할당을 위한 충분한 양의 EOS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즉, 12억개의 토큰 중 개발진 자금으로 사용하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EOS홀더들에게 에어드랍 되는 수량이 전부입니다.



마무리


매일 끊임없이 새로운 코인들이 발행되고, 새로운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만 생각해 보면 '도대체 왜 굳이 이걸 블록체인으로 해야 하는거지?' 라는 의문이 드는 프로젝트들이 많습니다.

HorusPay는 블록체인이 꼭 필요한 포인트를 잘 잡아서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현실성 있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기대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OS투자자라면 끊임없이 쏟아지는 에어드랍 폭탄에 정신이 없을 텐데요, 그 중에서도 옥석을 잘 가릴 수 있는 현명한 투자를 하셔야 할 순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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