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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작동하는 서버에 부하가 생겼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버를 확장한다.

서버 확장을 위한 방법에는 Scale up (수직 확장)과 Scale Out (수평 확장) 두가지 방법이 존재한다.

 

Scale up : 늘어나는 부하를 처리하기 위해 부족한 자원(CPU, 메모리 등)을 늘려 서버를 수직으로 확장하는 방법.

대부분의 경우, 확장을 위해 동작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나 서버의 자원을 확장하는 것에 물리적인 한계가 존재한다. 

 

Scale out : 서버의 수를 늘리고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복제본을 실행해 이중화, 삼중하를 하는 방식으로 부하를 분산시켜주는 방식.

하나의 서버에 거대한 시스템이 하나로 존재하는 모놀리스 방식의 경우 수평 확장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코드의 변경이 필요하며 부하가 발생하는 일부분만 확장하기 어렵기에, 불필요하고 전체 시스템을 통으로 확장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마이크로서비스로 모듈화 되어있는 시스템의 경우, 컨테이너 기술 및 오케스트레이션 툴 등을 사용해 간단하게 수평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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